보름달 운영자 박동한동요작곡집 0 702 2005.03.27 01:27 Loading the player... 김준식 작사/박동한 작곡/반주음악 1. 우리 누나 얼굴처럼 곱기도 해라 분 바르고 시집갈때 저리 예뻤지 동구밖에 손 잡고 달맞이 가고 장에 가신 엄마 마중 둘이 다녔지 보름달만 외로운 지금은 어디 누나는 혼자서 달마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