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다른 동네에 온 줄 알았습니다.

바다박원자 4 236
내 마음의 노래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잘못 왔나? 의심이 들면서도 너무 고맙고 반갑습니다.
언제나 우리가곡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떠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작시자와 작곡가의 노래가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고 애호가들이 시간에 장애를 받지 않고 맘 놓고 감상할 수 있는 여러 가곡을  마련해 주시고 우리 것이 최고임을 자부하는 내마음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4 Comments
운영자 04.04 22:37  
십수년을 한결같이 이곳을 지켜주신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는데
어찌 함부로 이 집을 허물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바다박원자 04.05 01:12  
감사합니다. 그런데  예전엔 중창 합창곡도 바로 검색할 수 있었는데 이제 그 메뉴가 보이지 않네요. ㅎ
운영자 04.05 08:57  
카테고리 검색기능 복구했습니다.
바다박원자 04.05 18:53  
여러 모로 감사합니다.
제목
카테고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