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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감상실

노란 무궁화

앨범타이틀 |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한국 신작 서정가곡  (2020.12) ☞ 앨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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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시, 정덕기 곡, 소프라노 김정연, 피아노 백설

웃었다 다물었다
사라졌다 너와 내년을 기약하려는데 아직도 속내가 남아 있나 보다
가을이 가기 전에 실컷실컷 나누자
눈뜨기 꿈틀대기 활짝 웃기 무서리가 싫어 곁에 두었더니 충성을 다하는구내
이국땅에서 보고 느끼는 내 나라의 향기
너처럼 곱게 살고 싶다
2 진지한 감상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리얼가이 02.15 11:17  
가곡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좋은 가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뭉찌 03.04 13:11  
좋은 가곡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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