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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꼽 동무야 /

자 연 3 916


이봐요 자네는 참 우수운 사람일세
 
뭐가요 우습다뇨?  약 올릴 일 찾았나요
 
아니오. 얼마나 좋으면  連 두번씩 시집왔소


 
3 Comments
김형준 2006.07.26 00:46  
  시집을 두 번 간 것이 아니고 온 것이 두 번이라.
그럼 테일러와 버튼의 경우인가요.

사랑해서, 너무나 마음이 뜨거워서
함께 있기가 힘들다어 떨어져 있자니 그 허전함을 어찌 달래리.

소꿉 동무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
아직 시골에서 사는 걸까,
어쩜 바로 내 옆에서 사는 걸까?
바 위 2006.07.27 04:25  
  선생님 ~

같은 동리 이웃 동무가
갑자기든 연애로든 간 시집오면
소꼽 신랑각시로 논것 까지
안 열번은 넘치리라
사료 됩니다...

이 마을 산 처녀 선생님
한테 물어보시 요해 될겁니다 !


고맙습니다 !!!
송인자 2006.07.31 09:00  
  참 정답고 재미있는 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