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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봄은 우리곁에 있지만, "강 건너 봄이 오듯" 동영상입니다.

맑은유리 2 807


(임긍수님 곡,소프라노 박미경님)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좋은 한 주 되소서
2 Comments
2004.05.11 20:54  
  너무 멋집니다~
연주자의 표정도 좋구요~!
자 연 2004.05.14 06:33  
  이 봄비에 머리 감고 개운 하리지만...
금초에 닥칠 가을 북령 넘어 달려 와
저 청록 잎에 물기 다 걷어 가면은 단풍 들 테지요...
그거이 우리의 오늘 같아...
열창 하는 아리아가 남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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